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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임업기능인훈련원장

우리 훈련원은 1984년도에 산림조합중앙회가 사유림경영개선을 위하여 설립한 진안협업경영지도소가 모태가 되어 현재까지 각종 산림교육을 실행해오고 있습니다.

산림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많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목재생산 중심의 한정된 사고에서 저탄소 녹생성장을 위한 중심축으로서 산림의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더불어 ‘삶의 질 향상’이라는 주요한 임무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에 우리 훈련원은 시대적 변화에 발 맞추어 능동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도록 임직원 역량강화교육을 중점 실행하고 기술자, 기능인 나아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훈련을 실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훈련원 홈페이지에서 많은 정보를 얻으시기 바라며 혹시라도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의견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장 문홍식

설립배경

1983년 한 · 독기구 양산사업소를 중앙회가 인수키로 결정하면서 한 · 독기술협력사업을 통하여 개발된 사유림협업경영사업의 확대 보급을 위한 전국 7개도(경남, 제주 제외)에 협업경영지도소를 설립키로 함에 따라 산림조합중앙회 전북도지부 진안협업경영지도소로 발족된 것이 임업기능인훈련원의 시초입니다.

1984년 1월 9일부로 개설된 진안협업경영지도소는 진천군 관내 협업경영사업 대상자 내의 산주지도와 산림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협업체 작업단을 구성하였으며 1986년부터 1990년까지 전북도내 12개 조합 기능인영림단 493명(3~4주)을 입소시켜 교육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권역별 훈련기관의 필요성을 인식시켰습니다.

1988년 6월 2일 ~ 6월 22일 한 · 독산림경영사업 평가차 내한한 독일 평가팀과 산림청 관계관들 간에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양산과 강릉 등 2개소의 훈련기관으로는 부족되는 농산촌 노동력 확보가 어렵고, 외국 기능인 훈련기관 수와 산림면적으로 비교하여 보아도 최소한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기능인훈련원이 있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습니다.

그 결과 산림청에서는 기능인훈련원 호남권(진안), 영남권(양산), 중부권(충주), 북부권(강릉) 등으로 구분하여 실시하기로 하고, 우선 호남권은 기존 진안협업경영지도소에서 민유림 임업기능인영림단 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1991년 산림시책에 명시하여 기능인 영림단 훈련을 실시토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선 기존 시설을 활용하여 교육훈련사업을 실시토록 하고, 부족되는 교육훈련시설에 대하여는 1994년과 1995년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기능인훈련원 교육시설을 갖추었고 교육훈련 장비구입도 정부의 지원을 받아 현재의 임업기능인훈련원 면모를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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