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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림자원조사(6차)

  제5차 국가산림자원조사에서 조사한 고정표본점을 대상으로 시간 경과에 따른 산림자원 및 산림 생태계의 변화를 모니터링 하기위해 제6차 국가산림자원조사(2011년 ~ 2015년)를 실시 중에 있으며, 제6차 조사부터는 몬트리올프로세서에서 요구하는 산림 생태계의 건전도 항목이 포함된 산림의 건강·활력도 조사(FHM : Forest Health Monitoring)까지 함께 수행하게 되었다

  산림의 건강·활력도 조사(FHM : Forest Health Monitoring) : 우리나라 산림은 지난 30년간 치산녹화 위주의 조림정책으로 숲의 구조가 단순화되고 산불, 산사태, 병해충에 취약한 숲의 구조로 변화되어 생산성도 저하되고 있는 시점이다. 최근 산림청은 산림생태계 건강성에 대한 현재 상태와 잠재적 추이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수집하여, 국민에게 건강한 산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건강 조사 관련 연구를 수차례 실시하였다. 특히, 몬트리올 프로세스의 제3기준인 ‘산림의 건강성과 활력 유지’에 맞추어 전국 산림을 대상으로 산림의 건강·활력도 조사를 실시하기 위한 산림건강지표의 개발과 이들의 자료 운영에 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다루어 왔다. 2005년 이후부터 국내 적용이 가능한 조사지표를 적용하여 전국 단위의 조사지를 선정하고 조사를 수행하였으나, 산림건강지표의 현장 적용성 및 조사지 선정 등의 문제점과 추가적인 산림건강 조사항목의 필요성이 일부 제기되면서 재검토가 요구되어 왔다. 결국, 국가산림자원조사와 일부 조사항목과 표본점 형태가 유사하고 시간과 예산의 절감차원에서 제6차 국가산림자원조사가 시작되는 2011년부터 통합되어 사업이 수행되고 있으며, 현재 산림의 건강·활력도 조사는 국가산림자원조사의 식생조사구가 설치된 S1표본점(중앙표본점)에서만 수행하고 있다.

중앙표본점(S1)의 구조

국가산림자원조사 업무추친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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