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꾼 푸른 숲 함께 누릴 푸른 꿈 - 아산시 산림조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ome > 조합소개 > 산림조합 주소록

산림조합 새소식

가을 숲의 선물, 명품 송이가 나타났다.
제목 가을 숲의 선물, 명품 송이가 나타났다.
등록자 중앙회관리자
조회수 1346 등록일 2017-09-12 08:53:39
가을 숲의 선물, 명품 송이가 나타났다.
가을 숲의 선물, 명품 송이가 나타났다.
가을 숲의 선물, 명품 송이가 나타났다.

 

가을 숲의 선물, 명품 송이가 나타났다.
2017년 자연산 송이버섯 출하, 산림조합 버섯공판 시작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강원도 인제군 산림조합과 양구군 산림조합을 시작으로 전국 18개 산림조합에서 2017년산 자연산 송이버섯 공판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 가을 숲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인 자연산 송이는 향과 육질이 뛰어난 최고의 맛으로 미식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고가의 가격을 형성, 강원과 경북지역 등 산촌 주민들의 중요 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송이버섯의 생산량은 생육환경(땅속온도, 토양수분)에 크게 좌우되는 품목으로 지난해 채취량이 소폭 늘기는 했지만 최근 6~7년간 이상고온과 가뭄으로 송이버섯 생산량이 작아 소비자들이 쉽게 만나기 어려웠다.
※ 년도별 송이 생산량 : `10년 315톤 -> `11년 39톤 -> `12년 198톤 -> `13년 61톤 -> `14년 93톤 -> `15년 85톤 -> `16년 265톤

□ 지난 9월 4일 인제군 산림조합의 2017년 송이버섯의 첫날 입찰단가는 최상품인 1등품의 경우 245,100원, 2등품의 경우 216,000원에 거래되었으며 입찰 참여 수량도 187.66Kg 이 거래되면서 송이버섯 채취 임업인과 입찰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송이 풍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송이버섯 공판은 강원도 홍천, 양구, 인제, 고성, 양양, 강릉, 삼척 7개 산림 조합과 경상북도 의성, 안동, 청송, 영덕, 포항, 청도, 문경, 예천, 봉화, 울진 10개 산림조합, 경상남도 거창산림조합에서 실시하고 있다.

□ 산림조합은 국민들에게 최상의 송이버섯을 공급하기 위해 수매를 비롯한 공판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송이 채취와 생산량 증대를 위한 환경개선을 지도하고 공판사업 활성화로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가격 안정을 통한 건전한 송이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첨부파일 JPG 이미지 첨부파일  사진 01 - 숲의 선물 송이캐기 작업.jpg [1 MB]
JPG 이미지 첨부파일  사진 02 - 2017년산 자연산 송이버섯.jpg [705 KB]
JPG 이미지 첨부파일  사진 03 - 송이 공판을 위해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jpg [715 KB]  
다음글 산림조합 이석형 중앙회장,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 선임
이전글 표고버섯, 국산의 힘을 보여주겠다.
목록
quick
송이공판현황
벌초도우미
조경수직거래
수묘보유현황
산림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