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푸른 빛이 묻어나는 숲속의 집 Chiak Recreation Forest

Q&A

후기 및 건의사항
제목 후기 및 건의사항
등록자 순이
조회수 209 등록일 2018-01-31 23:33:03
올해 가장 추운 날 2박3일 휴양림을 이용했습니다.
가장 추웠지만 추웠기에 모처럼 미세먼지없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치악산 휴양림을 사랑하기에 더욱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 몇가지 아쉬웠던 점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첫째날은 비둘기방을 이용했는데 화장실 수도가 얼어서 다음날은 산까치방으로 옮겼습니다.
근데 산까치방은 물을 조금씩 틀어놓고 잤는데도 찬물쪽이 얼고 화상입을 정도로 뜨거운 물만 나와서
샤워를 할 수 없었고 변기물도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겨울 한파 시에 더욱 꼼꼼한 관리가 필요할 듯합니다.
비둘기 방의 경우 방중앙 부분이 불이 들어오지않아 차가웠습니다. 고장난듯하니 난방보수가 필요할 듯합니다.
그리고 이불이 한겨울에 이용하기에는 너무 얇고 4인실임에도 4인이 이용하기에는 이불이 너무 적습니다.
좀더 두터운 이불을 넉넉하게 구비해야할 듯합니다.
특수한 추위에 휴양림을 이용했기에 불편사항이 있어도 그냥 참고 지내다 왔습니다.
직원분들은 참 친절하셨습니다.
아쉬웠던 점이 잘 보완되어서 다음 이용 시에는 더욱 안락한 치약산 자연휴양림이 되어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다음글 답변
이전글 답변
목록 답변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