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푸른 빛이 묻어나는 숲속의 집 Chiak Recreation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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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휴양림
조회수 194 등록일 2018-11-16 15:14:34
손님께서 당일에 굴참 상수리 방 두개를 예약 하셨던거구 사용자 본인이 직접 굴참나무방 은 취소 하였습니다, 상수리방은 사용할생각으로 취소 안한걸루 전산상 남아 있으니 당일 입실이 안된것은 별도로 통지가 없었기에 입실예정으로 있다가 당일을 넘긴걸로 확인이됩니다. 손님이 취소처리를 상수리로 했어야하는데 . 결재안된굴참만 해놓았기에 상수리방은 사용하려는 의사로 판단되었던거라 생각됩니다. 새벽이라도 들어오시는 손님이 계시는 관계로입실 에정로있다가 입실날짜를 넘긴것같습니다. 결재에 문제가 있었던것이 아니고 손님께서 취소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생긴거라 보여집니다. 차후론 그러한 일이 생기지않토록 손님과 정확한 입실 여부를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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