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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밤(栗)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판매전 개최
제목 산림조합, 밤(栗)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판매전 개최
등록자 중앙회관리자
조회수 4990 등록일 2019-05-16 13:11:33
산림조합, 밤(栗)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판매전 개최
산림조합, 밤(栗)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판매전 개최

산림조합, 밤(栗)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판매전 개최
천연 영양제이자 최고의 영양간식을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생산된 밤 재고량이 평년보다 많아 2019년 햇밤의 가격하락 우려에 따른 재고해소 및 임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활동을 전개한다.

 

□ “밤 세 톨만 먹으면 보약이 필요 없다.”라는 말이 있듯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밤(栗)은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분과 비타민C를 보충하기 위해 대보름날을 비롯 간식으로 즐겨먹었던 천연 영양제이자 성장기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영양간식이다.

 

□ 생밤의 재고량 증가는 지난해 수실류(밤·대추·호두·떫은 감) 대부분이 냉해와 고온 등 기상 피해로 생산량이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밤의 경우 중만생종 생산량이 20%가량 증가하여 평년보다 재고량이 많아지게 되었다. 

 

□ 더구나 햇밤 수확시기가 다가오며 밤 재고물량에 따른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산림조합이 밤 재배 임업인들의 걱정을 덜고 영양적으로도 매우 우수한 밤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 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다.  

 

◇ 이를 위해 산림조합은 전국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참여로 약 44톤의 생밤을 구매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으로 대규모 소비처 확보와 청정임산물 전문쇼핑몰인 ‘푸른장터 www.sanrim.com’를 통해 일반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생밤을 판매하며 재고물량 감소에 나설 계획이다.  끝.


 


천연 영양제 ‘밤’

 

 

예부터 대보름날 생밤을 오도독 씹어 먹고 부스럼이 나지 않기를 기원했던 풍습은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분과 비타민 C를 보충하고자 했던 우리 조상들의 숨은 지혜라고 할 수 있다.

 

밤을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을 높여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하여 감기를 예방할 수도 있다. 밤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한 ‘천연 영양제’다. 9월 초순부터 10월에 수확하는 햇밤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5대 영양소를 고루 갖춘 완전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밤 100g에 든 비타민 B₁의 함량은 쌀의 4배나 되며, 인체의 성장 발육을 촉진하는 비타민 D의 함유량도 많다. 특히 비타민 C의 함유량은 100g당 70~100㎎으로 견과류 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 있는데, 생밤 10개를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꽃이 필 때 수꽃을 따서 그늘에 말린 것을 율화(栗花), 껍질을 벗겨 말린 밤을 건율(乾栗)이라고 한다. 한방에서 율화는 목구멍에 생긴 연주창 치료에, 건율은 위를 건강하게 하고 몸을 보호하는 데 쓰인다. 이 밖에 민간에서는 밤알을 달여 먹어 만성 구토와 당뇨병 치료에 사용하며, 코피가 멎지 않을 때 불에 구운 가루를 죽에 타서 먹었다고 한다.

 

또한 옛날에는 과실의 속껍질인 보늬를 가루로 만들어 꿀과 섞어 얼굴에 바르면 윤이 나고 주름살이 펴진다고 믿었다. 가을철에 성숙한 과실을 따서 외피만 벗기고 내피를 깨끗하게 씻어 삶거나 구워서 말려 분말로 만든 후 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 복용하기도 한다.

첨부파일 JPG 이미지 첨부파일  사진 01 - 생밤 사진.jpg [59 KB]
JPG 이미지 첨부파일  사진 02 - 율란 - 밤 요리.jpg [78 KB]
한글문서  [보도자료] 산림조합 밤 소비촉진에 나서_m.hwp [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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