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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내용

1670-1956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개시
제목 1670-1956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개시
등록자 중앙회관리자
조회수 3669 등록일 2019-06-13 17:16:48
1670-1956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개시

 

 

1670-1956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개시
산림조합,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임업인 기술지원에 나서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재배 임업인의 기술지원을 위한 “1670-1956” 콜센터를 운영한다.

 

□ 1670-1956 콜센터는 그동안 일반 전화번호 사용과 지역별 분산하여 운영되던 기술지원 및 재배 상담에서 전화번호를 통합하고 표고버섯 기술지원을 전담하는 전문가를 배치, 기술지원의 수준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운영된다.

 

□ 1670-1956 콜센터를 통한 기술지원과 상담이 가능한 품목은 산림버섯을 대표하는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목이버섯과 일부 특수 버섯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이다.

 

□ 우리나라 표고버섯의 인공재배는 1905년 제주도 한라산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1956년 표고버섯 인공재배 장려를 위한 배양종균 개발과 보급 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산림버섯연구센터(구 특수임산사업소) 설립과 함께 현대적인 재배 시스템이 보급되었다.

 

□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좋아 오래전부터 고급 식재료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타 품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해 임업인을 비롯한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재배를 선호하는 품목이다.      

 

□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우수 품질의 표고버섯 종균과 표고버섯 톱밥배지를 재배 임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재배기술 연구 및 개선, 신품종 육성, 학술모임, 맞춤형 교육 지원 등 국내 산림버섯 산업 육성과 재배 임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표고버섯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하고 있다.  끝.

첨부파일 JPG 이미지 첨부파일  [웹게시용] 사진 01 - 1670-1956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jpeg [956 KB]
한글문서  [보도자료] 표고버섯 재배 통합콜센터 운영_m.hwp [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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