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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산림축산 활성화에 나선다.
제목 산림조합, 산림축산 활성화에 나선다.
등록자 중앙회관리자
조회수 4559 등록일 2017-09-18 11:32:09
산림조합, 산림축산 활성화에 나선다.

 

 

산림조합, 산림축산 활성화에 나선다.
이석형 중앙회장, 산림축산 선도모델 산지 양계 현장 방문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이석형 회장과 산림조합 산림경영 관계자 일행은 9월 15일(금) 충북 충주시 소태면에 위치한 보늬숲 산지 양계장을 방문, 산림축산 활성화를 통한 임업분야 6차 산업 모델 구축과 임업인의 소득향상 방안을 모색하였다.


□ 이석형 회장이 방문한 보늬숲 산지 양계장은 밤나무 농장에서 친환경 사육을 기반으로 약 1,200마리의 닭을 키우는 산림축산 선도모델 장소로 최근 조류독감과 살충제 달걀 파동에도 건강한 사육환경 유지와 안전한 달걀을 생산하고 있다.


□ 산림축산 현장 방문에는 이석형 중앙회장과 류인철 산림조합 충북지역본부장, 민도홍 산림경영부장, 김재수 충주시산림조합장 등이 함께하였으며 산림조합이 산림 축산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산림의 이용가치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 생태관광과의 연계로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키로 하였다.


□ 이석형 중앙회장은 보늬숲 김범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산지양계에 도전, 꿋꿋하게 추진하고 있는 점을 격려”하고 “산림조합이 임업의 6차산업화에 앞장서는 고부가가치의 산림복합경영 기술을 적극 발굴하여 보급하고 산림경영 지도사업 역량과 유통 역량을 확충, 산림축산 임업인이 안심하고 산림 축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 산지 양계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범씨는 충남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부모님이 경영하는 밤나무 농장에서 약 3년 전 산림과학원의 연구과제에 지원, 산림과학원과 산지육계를 시작하였으며, 토종닭 사육에서 산란계로 전환, 일일 약 700개의 건강한 달걀을 생산하고 있다.

 

 

첨부파일 JPG 이미지 첨부파일  사진 01 - 산림축산 선도모델 현장 방문.jpg [7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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