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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제 도입으로 책임경영 구현
제목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제 도입으로 책임경영 구현
등록자 기획조정실
조회수 2031 등록일 2020-09-25 16:19:36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제 도입으로 책임경영 구현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제 도입으로 책임경영 구현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제 도입으로 책임경영 구현
 - 사업대표이사에 최준석 전 부회장 취임 -

 

◆ 25일부터 개정된 산림조합법 시행으로 △중앙회장 비상임화 및 사업대표이사제도 도입 △인사추천위원회 법적 근거 마련 △감사위원회 제도 도입 △지역조합장의 상임·비상임 체제 기준 마련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25일부터 개정된 ‘산림조합법’ 시행에 따라 전문경영인인 사업대표이사가 경영을 총괄하는 사업대표이사제를 도입한다.


□ 이에 따라 그동안 상임이였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농·수협과 마찬가지로비상임으로 전환되며 전국 142개 회원조합장이 직접 선출한 대표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회원조합 지원과 대외활동 역할에 집중하게 되며, 사업대표이사는 중앙회 사업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 또한 인사추천위원회의 기능을 확대해 법률에 규정함으로써 현행 부회장만 추천할 수 있는 권한을 사업대표이사, 감사위원, 조합감사위원장 등으로 확대하여 유능한 인사를 영입함으로써 경영의 건전화를 도모하는 한편, 현재 상임과 비상임 2인 체제의 감사를 3인의 감사위원회로 확대, 의사 결정권을 강화하고 외부전문가를 참여하게 하는 등 공정하고 전문화된 감사체제를 도입한다.


□ 아울러 지역조합의 책임경영 및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조합의 사업규모에 따라 조합장을 상임 또는 비상임으로 운영하는 기준을 마련하였으며, 상임이사와 비조합원 이사의 임기를 현행 4년에서 2년으로 단축한다.


□ 신임 최준석 사업대표이사는“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사업대표이사 직을 맡게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한 뒤, “산림조합의 본연의 정체성인 산주·임업인 중심조직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여 산주·임업인의 신뢰를 이끌고 그린뉴딜시대 산림뉴딜을 선도할 수 있는 조직으로서의 역량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혼신의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JPG 이미지 첨부파일  [크기변환]사업대표이사 취임식 사진-1.jpg [10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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